이미지 한 장으로 캔버스에 스토리보드와 분할 영상 만들기
이미지 한 장만 주면 캔버스에 스토리보드와 분할 영상이 생성됩니다. 짧은 영상 초보자에게 맞습니다.
이 스킬 사용하기
어떤 스킬인가요
정지 이미지를 연속 영상으로 바꿔 주는 창작 워크플로입니다. 이미지의 색감과 빛·그림자를 분석해 여러 연속 장면을 계획하며, 앞뒤 화면의 스타일이 어긋나는 일을 최대한 줄입니다.
선명한 이미지 한 장만 준비하면 됩니다. 제품 사진, 풍경 사진, 인물 포스터 등이면 충분합니다. 오른쪽에서 AI에게 전송한 뒤 안내에 따라 원하는 영상 유형과 스타일을 선택하세요.
작업이 끝나면 캔버스에 스토리보드와 여러 개의 15초 영상 클립이 나타납니다. 특정 장면만 수정해 다시 생성할 수 있고, 영상 타임라인에서 순서를 정리해 최종 영상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
- 이렇게 입력하면
- 도자기 커피잔 정물 사진을 업로드하고, 따뜻한 아침 햇살 스타일의 15초 제품 광고 영상을 만들고 싶다고 AI에게 알려 주세요.
- 이런 결과가 나와요
- 캔버스에 8개 장면이 포함된 스토리보드 카드와 이에 대응하는 15초 영상 클립 카드가 생성되며, 원본 이미지의 도자기 질감과 부드러운 빛·그림자를 이어갑니다.
활용 상황
- 상품 실사 이미지가 한 장뿐인데, 여러 각도로 전환되는 이커머스 쇼케이스 짧은 영상으로 만들고 싶을 때.
- 캐릭터나 장난감 일러스트를 한 장 그렸고, 이를 움직이는 예고편 영상으로 만들고 싶을 때.
- 휴대폰으로 멋진 풍경 사진을 찍었고, 분위기 있는 풍경 단편 영상으로 확장하고 싶을 때.
- 영화 같은 컨셉 포스터가 한 장 있고, 장면별 촬영 방법을 계획해 샘플 영상을 생성해야 할 때.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정지 이미지가 한 장뿐이라 장면 전환과 화면 내용을 어떻게 구성할지 모르겠어요.
AI가 원본 이미지의 특징을 분석해 캔버스에 각 장면의 촬영 방법 목록을 정리해 주므로, 먼저 계획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든 영상의 장면마다 스타일이 달라 앞뒤 화면이 짜깁기한 것처럼 보여요.
원본 이미지의 질감, 주요 색상, 빛·그림자를 참고해 새 장면을 설계하고, 시각적 스타일이 일관되도록 최대한 유지합니다.
생성된 특정 장면이 마음에 들지 않아 전부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까 걱정돼요.
스토리보드와 영상은 캔버스에서 모두 독립된 카드라서, 특정 부분의 텍스트만 수정해 다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스킬 라이브러리에서 '이 스킬 사용'을 클릭하고, 캔버스 오른쪽 대화창에서 참고 이미지를 업로드하세요.
- 영상 유형과 스타일을 선택해 AI가 캔버스에 스토리보드 카드를 정리하도록 하세요.
- 스토리보드 내용을 확인하고 만족하면 AI가 해당하는 15초 영상 카드를 생성하도록 하세요.
- 영상 클립을 확인한 뒤 영상 타임라인에서 순서를 정리하고 최종 영상으로 내보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를 업로드하지 않고 바로 영상을 생성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이 스킬은 최소 한 장의 이미지를 먼저 업로드해야 합니다. AI가 이 이미지의 빛·그림자, 색상, 주제를 참고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이미지가 없으면 스토리보드와 영상 제작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AI가 바로 더빙을 하거나 자동으로 편집해 최종 영상까지 만들어 주나요?
아니요, AI는 별도로 더빙을 하거나 최종 영상을 자동 합성하지 않습니다. 캔버스에 여러 개의 독립된 영상 클립을 생성하며, 캔버스의 영상 타임라인에서 순서를 정리한 뒤 내보낼 수 있습니다.
생성된 특정 장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전부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마음에 들지 않는 장면 하나만 따로 다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캔버스의 각 스토리보드와 영상 클립은 모두 독립된 카드입니다. 해당 장면의 텍스트 설명만 수정해 다시 생성하면 되고, 전부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만들어진 영상이 나뉜 여러 개의 짧은 클립인가요?
이 스킬은 장면별로 계획해 분할 생성하므로, 개별 확인과 수정이 쉽기 때문입니다. 각 스토리보드 카드에 대응하는 15초 영상 클립이 하나씩 생성되어 화면 스타일이 달라지는 일을 최대한 줄입니다. 모든 클립이 생성되면 캔버스의 영상 타임라인에서 순서를 정리해 한꺼번에 내보낼 수 있습니다.
